◆Twitter 태그 #곤란하면카라테(#困ったらカラテ) 번역인





「만약 당신이 신의 아들이라면,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시오」 「신을 시험하지 말지니. 몸을 보호하는 것은, 카라테의 와자마에 뿐! Wasshoi!」 지저스는 벼랑에서 도약! 굉음과 함께 착지! 지저스의 무적·애티튜드는 키요미즈를 방불케 하는 높이에서의 낙하 데미지도 무효화한다!




문이 소리를 내고 있다. 뭔가 미끌미끌한 거대한 것이 몸을 부딪치고 있는 것 같은 소리를. 문을 부수고 들어와서 날 찾아내선 안 돼. 아니, 저럴 수가! 저 손은 뭐지! 창문에! 창문에! 「이얏!」 선원들의 결단적 가라테! 붕·펀치의 일격! 「아밧!」 다곤은 맥없이 무너진다!




「이얏!」 「이얏!」 「하스터!」 「끄악!」




아무것도 안 했는데 컴퓨터가 이상해요! 「이얏!」




「왜 할머니의 귀는 큰 거야?」 「네 목소리를 잘 듣기 위해서란다」 「그렇다면 잘 들어라! 도-모, 늑대=상, 레드후드입니다. 이얏!」 수리켄이 늑대의 어깨에 꽂힌다! 이어서 투척! 「이얏!」 「끄악!」 두 눈에 수리켄이 박힌다! 거기에 (생략)




영업 「도-모, 프로그래머=상. 사양이 추가되었지만, 이 정도면 간단하지? 그리고 납기는 단축되었나...」 「이얏!」 「아밧!」마스터 프로그래머의 카라테가 작렬, 영업은 폭발사산!




면접관 「도-모, 취준생=상. 지원 동기는?」

취업준비생 「이얏!」

느닷없는 앰부시!

면접관 「끄악!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고 싶습니까?」"

취업준비생 「이얏!」

오오! 면접관은 취업준비생의 카라테에 폭발사산! 나무아미타불!




「아름다운 아가씨에게, 선물이란다」 「어머, 예쁜 사과. 할머니, 고마워요」 그 사과를 한 입 깨물자마자 백설공주는 쓰러져 버렸습니다. 「흥. 멍청하긴」 「마각을 드러냈구나」 「아이엣!」 고우랑가! 백설공주는 챠도 호흡으로 입에 문 독사과의 해독을 끝낸 상태였다.




「바이오 작은 동물과의 충돌로 정차하와요」 「아밧!」 「정차... 지각... 케지메인...?」 그때!「회사에 자비란 없다.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의 카라테 뿐. Wasshoi!」 흑백의 마스터 사라리맨이 전철 창문을 뚫고 선로를 질주! 「아이에에에!」 뉴비 사라리맨은 엄청난 박력에 실금!




그녀는 마지막 성냥에 불을 붙였어요. 그러자 상냥해 보이는 노파가 나타났습니다. 「자! 이몸에게 몸을 맡기거라!」 「그만둬라 나라쿠!」 「그렇다면 어쩔 건가 후지키도? 얼어죽고 말 텐데!」 「이얏!」 고우랑가! 정신을 집중함으로써 체내의 카라테를 끌어올려,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다!




그레텔은 훌쩍훌쩍 울며 헨젤에게 말했어요. 「이젠 끝장이야」 「조용히 해, 그레텔. 걱정할 것 없어. 내가 어떻게든 하고 말겠어」 헨젤의 수리켄 투척! 「이얏!」 수리켄을 지면에 투척하여... 표시를 한다는 것인가!? 고우랑가! 이 무슨 후린카잔!




남은 것은 막내 돼지가 만든 벽돌집 뿐입니다. 하지만 늑대가 아무리 숨을 내쉬어도 벽돌집은 꼼짝도 하지 않아요. 포기하지 않고 늑대=상은 굴뚝으로 침입합니다. 「걸렸구나」「!?」 그 순간 막내 돼지=상이 취한 자세는 소용돌이권! 「끄악!」 챠도의 오의가 작렬! 와자마에!




「파트라슈=상... 실제 졸려요...」「Wasshoi!」 갑자기 지저스와 쇼군, 그리고 여섯 명의 닌자가 그려진 스테인드글라스를 깨고 나타난 검붉은 닌자!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사요나라!」」 네로와 파트라슈는 폭발사산했다!




(」・ω・)」이얏!  (/・ω・)/끄악! (」・ω・)」이얏!  (/・ω・)/끄악!

(」・ω・)」이얏!  (/・ω・)/끄악!  Let's\(・ω・)/아밧!




「낼름... 이건 청산가리!! 끄악!」 부주의함! 닌자라고 해도 청산가리를 핥으면 보통은 죽는다! 「스읍! 하앗!」 오오, 보라! 챠도 호흡을 통해 닌자 회복력을 높이고, 체내의 독을 정화하고 있다!




「이얏!」 아수라 모드·카부토의 빠른 빅 카라테! 격렬한 맹공에 사이타마=상은 저항할 수 없다! 이래서는 배럴 안의 네즈미나 다름없다! 모하야코레마데-! 「이얏!」 「아밧!」 고우랑가! 사이타마=상의 카라테·붕·원펀치의 일격! 아수라 카부토는 간단히 터져나갔다!




「이몸을 죽일 자가 있느냐!」 「여기 있다! 이얏!」 「끄악!」 「도-모, 위연=상. 마대입니다. 역적에게 죽음을」




오오, 이게 무슨 일인가! 핵폭탄의 기폭장치가 날아가 버린 것이 아닌가! 해리의 뉴런에 딸의 모습이 주마등·리콜된다. 서둘러라 해리! 이대로 가다가는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고 만다! 「이얏!」 고우랑가! 해리의 결단적인 카라테로 소행성은 폭발사산했다!




「이 창은 뭐든지 뚫습니다. 그리고 이 방패는 무엇이든 막아냅니다」 「그럼, 그 창으로 그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됩니까?」 「이얏!」 「아밧!」 나, 나무아미타불! 갑자기 머천트는 촙 찌르기를 날려, 시민의 심장을 관통해서 살해! 「닥치고 사면 된다. 이디오트 놈」




0시 종이 네오사이타마에 울려퍼진다! 「안돼!」 고우랑가! 신데렐라=상의 모핑·짓수는 0시가 되면 녹아버린다! 「찾았다. 닌자에게 죽음을! 이얏!」 「끄악!」 「이얏!」 「끄악! 사요나라!」 신데렐라=상은 폭발사산!




「하루에 담배를 몇 개피 정도 피우십니까?」 「2갑 정도군요」 「흡연을 시작한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30년 정도요」 「저기 벤츠가 세워져 있죠?」 「세워져 있네요」 「그것이 그대의 묘비다! 이얏!」 「끄악!」 붕·펀치의 일격! 흡연자는 프론트 글래스에 날아가 처박혔다.




『가르마, 누님과 사이좋게 지내거라! 하이쿠를 읊어라!』 캐스발=상의 바주카포탄이 키시리아=상에게 육박한다! 나무아미타불! 이라고 누구나 생각한 그 순간, 『Wasshoi!!』 오오! 키시리아=상은 오빠를 죽이고 얻은 오의로 자신의 목을 분리! 폭발사산하는 잔지바르에서 탈출! 고우랑가!




「내게 남은 수명도 한 달 뿐인가...」 「하지만 네놈은 지금 여기에서 죽는다. 이얏!」 「끄악!」 환자=상은 폭발사산!




「예전의 저는 테스트를 할 뿐인 존재였죠. 행복한 나날이었습니다. 당신이라고 하는, 위험하고 과묵한 살인마가 출현하기 전까지는」 GLaDOS의 전자 마이코 음성. 「이제 떠나세요. 돌아오지 말아 주세요」 「가기 전에 그대를 죽인다」 포탈·카라테에 의해 GLaDOS는 폭발사산! 나무삼!




Q. 헬멧을 안 쓴 그녀와 탠덤으로 60km/h 주행 중 갑자기 앞뒤 브레이크가 동시에 고장나서 전혀 말을 듣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남친=상, 갑작스런 발 브레이크! 묵시록을 방불케 하는 파괴음을 울리며 땅을 파고드는 오토바이! 여친=상은 실금!!




붓다가 명상을 하고 있자, 마라는 이를 방해하기 위해 먼저 자신의 세 딸들을 보냈다. 딸들은 실제 풍만하였다. 「악마에게 죽음을, 자비는 없다. 이얏!」 「끄악!」 붓다는 가차없이 딸들의 목에 수리켄을 투척! 주변은 금세 츠키지와도 같은 모습이! 무서움!




지저스는 물었다. 「왜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는가?」 「이 여인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하라. 그러나 그대들 중 죄 없는 자만이 돌을 던져라」 그렇게 말하고, 지저스는 두 다리를 벌리고 허리를 깊이 숙여 수리켄의 투척 자세를 취한다. 오의, 츠요이·수리켄의 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