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스트레이트한 양아치, 야쿠자 쫄따구 같은 캐릭터지만 그게 오히려 좋다. 형님에게 깍듯한 면모에 껄렁한 바카같은 캐릭터 성은 실제 그윽한. 거기에 살아 움직이는 데스노보리인 카톤 짓수 사용자라 언제 죽을지 조마조마한 것도 매력 포인트가 아닌가 생각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