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슬레이어=상이 호되게 쳐맞고나서 마스터 보팔=상에게 인스트럭션 받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공지 순서따라 읽자니 이야기가 하염없이 길어져서 디텍티브=상에 드래곤 닌자=상에 떡 줄 생각도 없는데 김칫국 마시고 형제끼리 쳐싸우는 포탈셔틀 듀오에 버티고=상 난입에 실버키=상 부활에 오히간에 잠입한 유카노=상이 다크 머시기=상이 이끄는 자이바츠에게 붙잡힌 것까지 봤는데 아직도 후지키도가 인스트럭션 받는 장면이 언제 나올지 감도 오지 않는다. 무서움!
문제는 사이에 낀 저 내용들도 재미없는건 아니라 더 화가 나는 것이다.
이래선 4부는 언제쯤 읽을 수 있을지...
느긋하게읽으라구
뒷내용 궁금함+서순충이라 그것이 잘 되지 않는...
인살 특) 본인이 읽고 싶은 순서대로 읽으면 됨.
서순충이라 그것이 쉽지 않다...
길어서 봐도봐도 에피소드가 남아있다는 점이 실제 그윽하게 다가온다 - dc App
누으읏... 발상의 전환!
너무길어서/끝도없이즐긴다/오히려좋은 - dc App
확실히 순서대로 읽으면 그것만의 재미가 있을듯! 본 헤즈는 마구잡이로 재밌어보이는것만 봤던... 암튼 3부를 본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
3부 에피소드 가이드를 참고하며 중요 에피소드를 중점 독파하는 건 어떨까?
가까운 시일 내에 공지에도 반영하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injaslayer&no=28150
이 댓글을 달러 왔는데 역시 주딱=상... 해당 글을 참고 중점하여 스토리 중점으로 빠르게 읽어보는 것도 좋으리라... - dc App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코토와자도 있으니 그래도 다 읽도록 노력해보는... 수많은 트랜지스터=상들이 새끼손가락의 솜털을 케지메하면서도 번역한 노고도 있는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