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붕 제형이 보고 싶어하는 미니 에피소드가 제각각이라면, 뉴비에게 친절한(그리고 재미있는) 샤드나 단편을 하면 어떨까 싶은데, 닌붕 제형 생각은 어떠신지? 혹시 닌붕 제형 중 그런 에피소드에 자세한 분이 계시다면 부디 추천을 부탁드리와요
헤즈 유입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찬성이담마-!
본편을 몰라도 닌슬 뽕을 맛볼 수 있는 야쿠자텐구 사가? 근데 이건 니드 포 어나더 크루세이드가 너무 센 건가
니드 포는 번역이 되어 있사와요 야쿠자텐구 사가는... 미니 에피소드에 포함되지 않는 듯한
야쿠자텐구 사가가 실제 적격인데, 참 아쉬운
무엇이든 상관없이 본인은 노 원 데어를 번역하기 시작했다 다만 노 원 데어는 뉴비에게 친절하다기 보긴 어려우므로 슬레이트 특히 뉴비 닌붕들 익숙한 후지키도가 주인공인 슬레이트는 어떤가 생각한다 런던 콜링이라던가
쓰로우 어 쉬림프 투 캣치 어 시브림도 미니 에피소드가 아닌가?
샤드를 해야한다면 샤드2번, 닌자아츠8번처럼 뉴비들이 읽어볼만한 기본적이고 호불호 안갈릴만한 설정에 인기캐릭 대화문까지 있어 배부른 계열이 돈이 아깝지 않지 않을지. 샤드는 솔직히 플러스 돈 냈으니 심심하면 곁다리로 들락날락하는 느낌이라 역시 이야기형식이 중요하다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