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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삼...

그러나,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서슬퍼런 재규어의 발텁!!

고우랑가!!!

순식간에 노태우의 명줄을 오히간에 강제 로그인 시킨후

역사의 망령은 어둠속으로 스러져갔다...

나무삼... 오오!! 나무삼!!!

독재의 핏줄에 안식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