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카이야 복지 - 다크닌자는 하루종일 라오모토 뒷처리하느라 바빴음
게이트키퍼 - 후임으로 다크닌자 들어왔어도 가끔 일해야함
식스게이츠 온천여행 말고는 별다른 복지언급은 없음
식스게이츠 아래 산시타라도 밤중에 오이란 놀음이나 스시먹을 여유는 있음
자이바츠 복지 - 그랜드 마스터는 일없으면 맨날 차나 마시면서 한가함 (파라곤은 로드 돌봐주느라 바쁨, 케이비인은 일없으면 한가하게 정원이나 가꿈)
그랜드마스터가 어디 파견나가면 그냥 신선놀음 황제코스 대접은 기본임
마스터는 다실에서 차 마실 여유는 있음, 다만 자기 라인의 그랜드마스터 망하면 업무 존나 늘어남
어댑트는 좆빠지게 일하고 다님 쉰다는 묘사가 없음(있을 수도 있는데 나는 못봤다), 어프렌티스도 가라테 트레이닝하고 미션나가느라 바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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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한으로는 이렇다
버글러=상을 생각해보면 소우카이야는 실제 산시타도 돈벌이를 재량껏 할 수 있는게 아닌지?
그때는 산시타놈들을 감독할 식스게이츠가 온천여행중이었담마-!
쿄토성 식당도 있고 욕탕도 있고 의료시설도 있고 하던데 이런 거 쓸 수 있을듯
후지오한테 벳핀 대신 지급된 닌자소드도 벳핀이 어마어마한 닌자 렐릭이라 그렇지 굉장히 질이 좋다는 거 보면 장비도 잘 챙겨주는듯
욕탕은 오이란들 전용 아니었는지?
근무하는 노예 모탈들은 거의 가구 취급이던데 로드가 닌자는 씻지 말아야 한다는 신념이 있는 게 아니라면 닌자용도 있지 않을까...
대충 쿄토 리퍼블릭 어퍼 가이온에서 온천탕하나 골라잡아서 쓴다 생각했는데 길드원 전용 교토성 온천탕이 있을까 궁금하다
수어사이드=상과 토코로자와 필라 구조를 보면 가라테 수행실도 있고 네버모어=상의 사례로보면 라오모토도 가끔 와서 관전한다는등.. 거기다 부상시 리 센세의 업그레이드마저 가능한.
또 산시타라 할지라도 irc로 구조요청을 수락하기도 하는등...물론 씹혀서 죽은 닌자들도 있으나 심심하면 미션중 숙청당하는 자이바츠에 비하면 인간적...!\
이런 거 보면 걍 자유닌자로 사는 게 속편하고 좋을듯 ㅋㅋㅋ 그러다가 조직닌자나 닌슬 만나면 폭발사산 사요나라지만...
닌자 조직은 마음에 안 드는데 홀로서기는 좀 그런 닌자들이 이런저런 기업 소속 닌자가 될지도 모른다는 인살플러스 기사의 언급이 있었음
소우카이면 야쿠자 식이라 자기 보다 강한 닌자에게 수금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