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 같은경우 계좌도 동결시켜 노숙하게 만들었는데 실버키는 의외로 계좌가 살아있어 네오사이타마에서 초반엔 저금해놓은 돈으로 먹고삼 쿄토에서 도망칠땐 그냥 경황이 없어 돈을 못쓴거였음
그런거 담당인 비질런스나 스토커가 귀찮아서 안한걸 수도
좌장군: 스토커=상의 케지메 안건은 아닌지?
평탄은 식스게이츠를 직접적으로 살해하는 바람에 제대로 찍힌 것일수도?
소우카이야가 직접적으로 네오사이타마의 경제를 장악하고있는거랑도 관계있을지도 배후에서 몇단계 거쳐 장악한 길드랑 다르게
여고생의 계좌까지 동결시키면서 잡으려던 소우카이야의 속좁음이 아니였을지
작은 벌레 하나 놓치지 않으려는 라오모토=상의 치밀함이담마-!
닌자 이외의 힘을 극력 꺼리는 자이바츠 내의 분위기 탓 아닐까?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금융기관을 옥죌수있는 네코소기와 다르게 자이바츠는 비질런스가 직접하는거 아니면 몇다리 건너 마루나게 해야하니
반대로 돈을 쓰면 추적해서 잡으려고 생각한 것일수도. 소우카이야는 일단 몰아붙이기만하면 언젠가 잡힌다는 생각으로 완전 옥죈거고
그런식으로 네오사이타마로 도망가게 허용한것이다 자이바츠는 무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