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 타코와 서전을 살해하고 본인의 짓수의 과잉출력으로 육체가 사망하자 퍼플 타코의 육체를 강탈 즉....고어 장르 중에서도 거죽강탈 장르다 심지어 타코만이 아닌 스스로의 짓수로 살해한 자의 사체를 빼앗아서 그 육체로 건너탈 수 있는데다, 남겨진 육체는 순식간에 썩어 바스러진다...
타락하는게 아닌 이상 타코육체에 계속있으면 좋지않을까? 밥은 확신했다
그리고 육체강탈은 고어는 아니라고 보는
그치만 '죽이고' 강탈인걸
고어는 단순 피눈물같은게 아닌 닌자 슬레이어의 가라테에 토막토막이 나는 것으로 생각하옵니다
인체를 수단으로 대한다는 점에서 고어 아닐까? 밥은 생각했다.
타코=상의 스고이 거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