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의성어를 대부분 잊은 산시타지만 플러스에 올릴것을 평소 닌갤에 올리듯 대충할수는 없는 것이다
[일반] 텐푸라가 튀겨지는 소리 シュワシュワ를 뭐라 해야하나?
oo(73.165)
2021-10-27 08:04
추천 1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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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와슈와 그대로도 괜찮을 것 같은
슈와슈와는 탄산음료에도쓰이는 것을 보면 일반적으로 공기방울이 떠오르는 이미지 아닌지? '지글지글'이 맞는거 같다.
'부글부글'이 많은 양의 액체가 야단스럽게 잇따라 끓다. 라는 뜻이라고한다.
지글지글이 괜찮아 보이는
지글지글은 '적은 양의 액체' 즉 부침개를 굽는 소리 등에 쓰인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기름자체가 끓어오르는게 아닌 텐푸라가 튀겨지며 기포가 생겨나는것이므로 부글부글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한 것이다
본인도 기름이 끓는 게 아닌 텐푸라의 수분이 증발하는 것이기에 이게 맞나 싶었지만 일반적으로 '끓는 기름'이라는 표현을 쓰기에 그렇다면 기름이 끓는다고 봐서 부글부글인가? 라는 생각을 한. 오오 붓다여 끓고 계십니까.
텐푸라의 수분이 끓는다고 생각하면 명백히 적은 양의 수분이기에 지글지글이 맞는 것 같다.
뷰룻뷰룻
뽀글뽀글
치이익이나 부글부글 정도가 우선 생각나와요
치이이익도 괜찮은듯한
다만 치이익은 철판 도게자를 방불케하며 생고기를 지지는 듯한 애트모스피어도 있으니 실제 고민스럽사와요
저였으면 치이이익으로 했을듯한 - dc App
소리의 질감을 생각하면 치이이익이 좋은듯 하다.
치이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