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흐름이 산도 바다도 성의 방벽도 모든 것을 허물어 버리는 강력한 힘이기에 비교 대상으로 넣는 건가 어쨋든 그 카라테나 이아이도의 와자마에의 설명에 시간이 붙으면 탑 클래스라는 묘사인 것인지
힌두 신화의 파괴신 시바는 시간의 냉혹함이 의인화되어 묘사되는 존재인데 인살의 부디즘적 테이스트로 봤을 때 시간의 힘에 비견된다는 말은 이 시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싶사와요
게다가 케이토 닌자가 몸에서 번개가 생성될 정도라 했는데 공교롭게도 시바신의 무기인 삼지창은 천둥과 번개를 상징하는 것이와요
시바 케이토.. 코와이!
생각해보니 케이토 닌자 모티브가 진짜로 시바 신이면 성격이나 행동이 이중적인 것도 말이 되고 카츠 완소가 세상 리셋하는 거에 동참한 것도 전부 말이 되네
그냥 닌자 조커=상이 아닐지
윗댓말처럼 이중적보다 조커처럼 혼돈을 냅소하고 있는 쪽임. 본모가 인터뷰에서 케이토는 계획을 체계적으로 장기적으로 짜기보다 그때그때 판을 바꾸고 날뛰는 케이오스한 닌자라고 설명한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