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 본모가 후지키도는 가라테와 짓수의 비율을 따지자면 100 : 0이라고 한 걸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불꽃으로 상처도 지져서 막고 손모가지 잘려도 붙여주고 옆에서 훈수도 두고 눈챠쿠 강화에 공격도 흘려보내고
라오모토=상의 염력짓수도 불꽃으로 붙드는데 개사기 짓수가 아닌지?
그래도 프로스트바이트=상의 수리켄을 흘려보내는 것처럼 공격 씹는 장면은 나중가면 안 나오기는 하더라마는
얼핏 본모가 후지키도는 가라테와 짓수의 비율을 따지자면 100 : 0이라고 한 걸 어디서 본 것 같은데
불꽃으로 상처도 지져서 막고 손모가지 잘려도 붙여주고 옆에서 훈수도 두고 눈챠쿠 강화에 공격도 흘려보내고
라오모토=상의 염력짓수도 불꽃으로 붙드는데 개사기 짓수가 아닌지?
그래도 프로스트바이트=상의 수리켄을 흘려보내는 것처럼 공격 씹는 장면은 나중가면 안 나오기는 하더라마는
실제 100:100인
러시아의 투표율을 방불케 하는 말법적 비율...!
나라쿠가 후지키도와는 별개의 인격이라 나라쿠가 쓰는 불꽃은 후지키도의 짓수로 취급하지 않는것인?
빙의 닌자의 짓수는 빙의되어 있지만 인격이 발현되지 않은 닌자 소울의 힘을 빙의자가 「끌어다」 쓰는 것인데, 불꽃이나 눈차쿠 인챈트 등은 나라쿠·닌자라는 닌자 인격이 자신의 의지로 후지키도에게 힘을 「빌려주는」 형식이라 카라테와는 달리 후지키도가 멋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후지키도의 짓수라 하기 어려운
엄밀히 말하면 챠도 같은 것도 전부 짓수라서 정말 카라테만 쓰는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