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3년 전부터 이 해역엔 거대 수서 생물 목격 정보와 원인 불명 해난 사고가 잇따랐다. 희생자는 무궤도 다이버뿐만이 아니고 오키나와 해상 경비 보호 패트롤선, 오가닉 식자재를 노리고 노를 저은 이 지역의 전설적 어부들......
더해서 값싼 항로를 원하는 저가 여행 회사의 소형 투어선까지도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인과응보로 여겨지며 흔한 해난사고의 하나로서 취급됐다. 아무도 모르게 희생자는 계속 발생했다. 일본 정부가 일대를 조사할 기색은 없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경제적인 이익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NSTV 사도 똑같이, 그런 보잘것없는 사건을 조사하고 보도할 생각은 없었다. 어떠한 암흑 메가코프도 돈을 대지 않을 것이다. 타마 리버에서 사는 해달을 계속해서 재방송하는 게 아득히 높은 시청률을 얻을 수 있었다.
네시=상을 방불케하는 정체불명의 괴물보다 타마 리버의 해달이 더 시청률이 높습니까?
그들은 설마 ...닌자? 압도적 큐트 짓수로 모탈들의 혼을 빼앗아 시청률을 착취하는 미디어 닌자인 것입니까?
야바이급으로 카와이이할듯
실제 2002년 타마 강 일대에 턱수염물범이 출몰해 대대적인 매스컴 공세를 받고 각종 미디어가 전개되면서 별명인 타마짱이 올해의 신조어 대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유사 마스코트 동물도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등 컬트적 인기를 끌었던
실제 자세하다.... 무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