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가 기연을 통해 '무'를 얻고 얻은 무를 통해 '협'을 행하니 생각보다 그윽한 무협의 애트모스피어가 느껴지는 것이와요...
처자의 원수를 갚기 위해 악한 무리들을 해치우고 그 과정에서 닌자 슬레이어는 모탈을 구하고 모탈은 닌자 슬레이어를 돕는 인과응보 중점의 장면도 자주 나오는 점이 특히 그윽한 것...
특히 특파원 시리즈... 우우우... 재밌어...
근데 낸시=상은 이젠 닌자 애니멀이라지만 원숭이와 문어에게도 정조의 위협을 당하는...
본모의 취향은 혹시?
애니멀-퍽은 실제 우키요에에도 나와있다.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