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살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왕년의 액션 스타가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이야기도 좋지 않은지? 혹은 그를 계기로 스승과 같은 조연의 길을 걸으며 후진을 양성하는 제트=상도 졸을 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