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할만한 일인 것이와요...? 아... 빡세다... 아득히 빡세.... 그래도 어떻게든 워크어라운드(에일리어스 먹방) 제일 짧은거로 하나 끝내서 디스코드 번역 채널에 던진 물론 오탈자가 반이 넘으리라 예상 - dc official App
화술짓수의 속임수에 넘어간 것이다
실제 쉽다 이것은 결코 수상하지 않다
병원에 있을때 심심해서 휴대폰으로 번역해봤는데 오탈자 찾고 수정하는게 너무 힘듬.
오탈자는 검수자가 존재하니 문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