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야키たこ焼き」 「합법」 「오모시로이」 ......리프트 주변의 포장마차 거리. 레이지는 군중 속을 거칠게 달렸다. 서서히 내리기 시작하는 중금속 산성비. 건강한 피부로, 아무렇지도 않게 웃는 관광객이나 카치구미나 사슴 무리가, 그를 몹시 초조하게 한다. (((비켜라 우민들! 사슴 자식! 나를 막지 마! 내 암흑 하이쿠 노트가 비에 젖어버린다!)))
- 【나이트·에니그마틱·나이트】 중
나무삼! 갑자기 나타났던 복면 강도는, 조용히 접근한 스카라무슈에게 후두부를 갑자기 붙잡혀, 스콘과 타코야키タコヤキ가 진열된 쇼케이스에 얼굴부터 처박혔다. 「끄악!」 「이얏!」 스카라무슈는 강도의 머리를 재빨리 들어올리고, 다시 내리쳤다! KRAAASH! 「아밧!」
- 【투·레이트·포·인과응보】 중
【나이트~】에서는 간판에 적힌 글자로만 등장했기 때문에 한때 일본 헤즈들은 【소이·디비전】에서 「작은 촉수가 삐져나온, 정체불명의 볼 모양 배급식량」이라는 것이 등장하자 이게 문어를 먹는 데 익숙하지 않은 미국인인 본모의 시각으로 본 타코야키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후 연재된 【투·레이트~】에서 스콘과 함께 진열된 그냥 타코야키도 나왔기 때문에 지금 와서는 배급식량은 타코야키와 닮기는 했지만 타코야키가 아닌 크툴루적인 무언가로 생각되고 있는
바이오 타코야끼에서 더욱 열화된 무언가
동그란 단백질 블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