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플러스에 가입하게 되어 현재 한국어 번역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워크어라운드... 중 에피소드 하나와 낙소스... 중 에피소드 하나를 번역해본 감상

1. 지금까지 자아비판으로 정했던 번역명 통일이 실제 어렵다!
ㅡ 인살은 아메리카에서 태어난 소설인데도 실제 일본어 말장난이 난무한다...
본모=상의 일본어 와자마에는 조금만 더하면 일본어로 소설도 쓰겠다 싶은 정도

특히 낙소스... 는 실제 처음 등장하는 병기들이 엄청나게 많아서....

2. 에일리어스는 귀엽다!
ㅡ 워크어라운드를 읽노라면 그동안 히로인은 오직 낸시다, 아니다 야모토다 하던 이들도 새로운 세상에 눈뜨리라...


3. 번역팀의 와자마에는 출중!
ㅡ 내가 했던 3부 번역을 본 이들은 무수한 오역과 오탈자의 경험이 있으시리라... 그러나 현재 다른 분들이 한 번역은 실제 뻬어나다. 역시 울트라맨만으로 익힌 일본어에는 한계가 있음을 또 느꼈어


4. 쪼끔 외롭다!
ㅡ 그동안은 번역 하나를 끝내면 다른 일 하다가도 디씨 한번씩 들러가며 댓글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역시 번역을 한편 끝내도 댓글 구걸을 할 수 없는 것은 관심종자의 뉴런에는 치명적!


앞으로도 조금씩이나마 번역을 거들 예정입니다. 낙소스는 현재 1/3 가량이 진행된... 솜씨에 자신이 있다면 플러스에 가입하여 번역 프로젝트에 합류하는 것도 좋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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