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고기는 꾸란에 안나온담마!!"
https://mobile.twitter.com/afganistan6867/status/1455538401977962507
"당신 손에 AK가 있습니다. 꾸란에 AK가 나옵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당신?"
◆ 덤 ◆
"네오 브라질산 닭고기에 감싸여 있으라..."
https://twitter.com/nmic8/status/1454742939394002947
판지시르 · 저항군=상이 IRC에 업로드한 메세지는
낭가르하르 주 미디어 사무소에서 며칠 일찍 업로드한 이미지를 재활용한 프로파간다 메세지이다.
따라서 유머글로 돌아다니는 [냉동고기는 꾸란에 없다] 드립은 판지시르 · 저항군=상의 실제 프로파간다 와중에 벌어진 명필 에러즈로 보였으나...
낭가르하르 주, 그리고 그곳의 잘랄라바드는 바리키 짓수로 유명한 탈레반 이슬람 길드에 의해 점령당한 곳!
그리고 독자 제형들이 알다시피 탈레반 점령지는 기반시설 붕괴로 인하여 전력이 일절 없다.
따라서 오가닉 할랄 치킨을 먹지도 못하고 불태워야 하는 지리 푸어(서서히 불리)한 상황이며,
이슬람주의를 내세운 탈레반 이슬람 길드는 "그게...냉동고기는 꾸란에 나오지 않는다고 밖에는..."따위의 궁색한 변명을 하게 되는 것이다. 알겠지?
탈레반은 민간인을 비웃으며 오가닉 비할랄 닭다리를 한 번에 두 개 먹었다
시대착오적인 이블 스피릿 같으니
불이 있는데 불에 구워먹으면 안되는 것인지?
상해가는 치킨을 보급하는것은 스고이 데인저러스
아 상한거구만
네오꾸란에는 Ak와 rpg가 성물로 등장한다
사실 잘랄라바드 에어리어는 치킨 사육으로 수익을 얻던 곳이였으나 무자비한 메가코프의 실제 저렴한 브라질산 치킨 수입으로 큰 타격을 입은 것이다.
편차치 높아!
총은 쿠란에 나옵니까?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