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츠네 우에스기 같이 본편에도 안나오고 슬레이트도 없는 캐릭 신청해도 주는거보면ㄹㅇ 가뭄에 단비 같은 캐빨 컨텐츠임게다가 더 버티고랑 엮어서 주니까 뭘 바라는지 아는게 독자로서 또 감동임
어쩌다가 블랙드래곤 여름 도네를 본 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그윽했었던
다들 자기 좋아하는 캐릭 몇줄 읽으려고 돈 내는거라 엄청 신경써서 주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