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정글의 말법적 울프스트리트 뉴욕.
그런 살풍경한 지대의 유일한 녹색의 오아시스인 나가이 레일웨이 본부 파크.
여기 가족과 함께 소풍을 즐기는 해병대 소속의 프랭크 캐슬 대위=상 이 있다!
그 날, 캐슬=상의 가족은 우연히 츠키지를 방불케하는 야쿠자들의 잔인한 살해현장을 목격했다!
목격자를 발견한 무자비한 살인자들은 불행한 가족들을 죽였다!
그 날, 프랭크 캐슬=상의 가족은 죽었다!
그 날, 프랭크 캐슬=상은 죽었다!
그 날, 내가 태어났다!
야쿠자, 그리고 그와 같은 놈들 모두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분노로 끓어오르는 타르처럼 새까만 암흑 장속!
장속의 가슴에 새겨진 실제 공포를 자아내는 사위스러운 해골 문양!
도-모 길티 슬레이어 입니다.
범죄자에게 죽음을.
인터스트리!
???: 셰인! 로리는 넘겨줄수 없다!
모터 얏다!!
조커=상은 죽었다. 내가 머리를 쐈다.
도-모 배트맨=상
퍼니셔는 마블이닷마!
???: 복수(Revenge)가 아니다. 응징(Funish)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