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츠를 벌름대던 쇼타 창놈 출신에서 저세상 암흑 닌자 조직의 수령이 되는 자신을 하대하던 싸가지 닌스퍼거=상은 어느새 부하가 되어있고 한때 걸어다니던 고사기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던 라오모토의 비서 시절이 있었으나 이제 그 카라테는 옛 보스보다 강하다
두령자리 잘잡고 나선 배신할 이유가 없으니
자신의 부하들을 배신한다
실제 3부 마지막에서 부하들 앞에서 다 승리한 척 해놓고 패배해서 부하들의 기대를 배신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