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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도-모 데스=사이즈 데스"

돌연 오지기를 받은 모탈,

모탈은 즉시 상황 판단 이다 !!

모탈은 모탈만의 유전자에 각인된 고대의 모탈전용 짓수

시니마시타 짓수를 사용했다.

죽은 척을 하는것으로 닌자에게 동정심을 구걸하는것이다!

(실제 시니후리 짓수와는 다르다)

닌자는 모탈이 살아있다는걸 물론 알고있다

하지만 오늘은 헤러윙, 오늘같은 날은 모탈의 용기를 칭찬해줘도 되리라

그런 기분이 드는것은 시위스런 달빛이 이 닌자적 존재를 고양시켰기 때문인가?


"일어나라"


닌자는 말했다.


"앗, 하잇!"


모탈은 수리켄같이 생긴 사탕을 받았다.


"얏타! 헤러윙!!"




※이것은 실제 헤러윙의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