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카타쿠라는 과연 아들의 말을 듣고 나서도 자식을 팔 수 있었을까
[일반] 만약 후지오가 화장실에 가지 않았더라면
익명(211.107)
2021-11-10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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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오 파파쿠라가 그런것에 넘어갈 양심이 있었다면 애초에 아들을 팔아치운다는 발상조차하지 못했을 것이다.
후지오가 가지 않았다면 파파쿠라가 먼저 자리를 떴을 것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