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악당이라면 뭔가 상당히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사악하며 무자비해서 자기 목표를향해 나아가는 착실한 존재들인데.
여기는 다 비슷하긴한데 성실빼놓고 거기에 넣어둔 문란 방탕이 기본임.
오이란로이드가 입으로 먹여주는 포도를 먹는 최종보스였던 라오모토=상도 그렇고 크하하핫! Fuck하고 싶은 기분이다앗! 하는것들도 많고 잔뜩 사치를 부려대거나 남들을 장난감처럼 가지고노는거 좋아하기도하고.
옛날 악당들 보는 기분이랄까. 상당히 그윽한 아트모스피어인것이다.
라오모토=상은 오이란드로이드가 아닌 오가닉 오이란을 거느리고 다녔담마-!
누우웃...! 오가닉 오이란이라니 이 무슨 말법?!
라오모토=상 같은 스고이한 사업가가 오가닉 오이란과 노는 것은 실제 베이비 서브미션 닌붕 헤즈들이 오가닉 오이란과 만나는 것이 말법칼립스다
닌슬은 닌자라는 부조리한 존재를 Slay해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는 소설이라는 점을 기억하라
그리고 성실 부지런 사악 무자비.. 아가멤논=상이 아닌지?? 그는 인기가 없는 편으로 알고있다.
한 꺼풀 벗겨보면 결국 힘을 얻은 서민일 뿐이라서가 아닐지? 밥은 생각했다.
따지고보면 옛날 악당도 맞다. 대부분이 닌자소울에 휘둘리는 묘사가 있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