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마 카노코는 소우카이야 멸망후 아마쿠다리가 완전히 네오사이타마를 장악하기 전 레드해그가 되었는데
만약 더 일찍 혹은 더 늦게 디센션 했으면 닌살아저씨엔딩이 났을것이다
소우카이야 시절 디센션: 야쿠자 히트맨 닌자라면 당연히 소우카이야한테 스카웃됐을것이고 더 글로우 같은 상황이 아니였으면 카노코는 거절할 입장은 아니였을 것이다
그렇다면 남은건 닌살아저씨 엔딩
아마쿠다리 시절 디센션: 마찬가지로 더 글로우 같은 상황이 아니면 그냥 소속하던 야쿠자 클랜 통채로 아마쿠다리에 가입
잘하면 테츠노몬 같은 경우로 조용히 넘어가고 최악의 경우 액시스에 스카웃되어 닌살아저씨 엔딩
번외 후지키도가 자이바츠랑 싸우느라 쿄토에 가지 않고 네오사이타마에 남아 닌자 헌트를 하고있을경우
당연히 야쿠자들 항쟁의 닌자들따위 닌살아저씨 엔딩
레드해그가 노처녀 우울증과 미오덕분에 그 시기에 디센션한건 천운
아무리 봐도 럭키 실버 카라스 이상도 이하도 아닌
실버카라스도 폐병으로 죽지 않았음 다른 미래가 존재 했을까 역으로 궁금해지는
실버 카라스 폐병으로 안죽었으면 후지키도에게 인살당했을듯..
아마쿠다리는 중소조직 청소도 해서 재수없으면 엑시즈들에게 죽었을 수도 있을듯.
아이언게이트가 진짜 운좋은듯 아마쿠다리에 흡수도 안되고 숙청도 안되고 끝까지 산하야쿠자로 있다 생존해서 다시 소우카이야로 돌아가는것까지 성공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