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키도의 멘포라 하면 보통은 이런 형태잖음? 이렇게 머리까지 다 가린 멘포 근데 가끔 만화나 그런걸 보다보면 머리가 다 드러난 디자인의 멘포가 나올때가 있잖음 대표적으로 무인판의 vs이그조스천이나 3부의 트랜스제네시스 표지같은거 이 두 멘포 디자인이 다른 이유나 조건이 존재하는거임? 막 어떤 상황에서는 머리가 드러난다던지 아니면 그냥 닌슬 특유의 자유로운 디자인인건지 궁금함
피로 만들어낸 것이라 멘포 디자인은 매번 후지키도 좆대로인 것이다
후지키도 부상이 심할수록 저런 부위가 잘 복구 안되는 경우가 있는게 아닌가 싶사와요.
많이 쳐맞을때마다 두건이 벗겨지는데 데미지가 실제 클때 저렇게 표현하는건가 싶음
멘포는 얼굴을 가리는 忍殺이 새겨진 것이고 머리를 가리는 건 두건인데, 무슨 조건이 있는 건 아니고 이쿠사 중에 무언가의 이유로 두건이 찢어지면 다시 만들기 전까지는 그냥 머리가 드러나 있는 것인
체력 소모가 심해지면 멘포와 장속 재생이 힘들어서 후지키도가 그만큼 궁지에 몰렸다는 장치.
장속은 좀 찢어져도 얼굴이나 머리방어에 문제 없지만 멘포는 없으면 얼굴에 오는 공격을 방어하기 쉽지 않으니 우선적으로 재생시키는거 아닐까
실제 입과 코 등은 급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