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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모토는 배관 파이프에서 다리를 떼고...... 낙하했다. "이얏-!" 높고도 좁은, 잘린 하늘 아래 벚꽃색 궤적이 뒷골목의 틈을 가른다! "이얏-!" 테네이셔스는 뒤돌아 보면서 손톱 참격! 서로 부딪혀 불꽃이 튀는 두개의 강철! 두 사람은 참격에 이어 발차기로 서로를 노린다! ""이얏-!""

그리고 참격! "이얏-!" "이얏-!" "이얏-!" "이얏-!" 뛰어서 떨어져, 거리를 둔다! "슉-" 테네이셔스가 야모토를 노려본다. "시민을 고기방패로 삼고, 짓수로 만든 벽을 치고서 일부러 이쿠사 배틀의 장소를 정한건가. 상당히 빈틈이 없군" 팔을 뱅글뱅글 돌리자 만력쇄가 팔에 감긴다. 이 좁은 장소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 그 앰부쉬가 깨진 시점에서 네놈은 최대 최후의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야 말았다. 매복 따위, 이미 상정 내였단 말이다" "여기라면 아무도 없어" 야모토가 말했다. 카타나를 휘둘러 뒤쪽으로 둔 자세를 취하여 서서히 몸을 내리깐다. 테네이셔스도 마찬가지로 손톱으로 카라테의 자세를 준비한다. 왼손의 손등에서 보조용 블레이드가 튀어 나왔다.
-니춈 워 비기닝 #3 中



야모토 vs 테네이셔스...

라스트 걸 스탠딩 - 스완 송에서 각각 야모토의 중요한 존재 아사리 - 실버 카라스가 부각되었지만 뭔가 야모토의 이쿠사 배틀은 끈질김, 끈적함이 없단 느낌이 있었음 사츠바츠 나이트 바이 나이트도 결국 후지키도에게 맡기게 되었지 중요한 부분은

그랬던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느낀게 이 이쿠사...

무슨 짓을 해서라도 니춈은 지킨다는 근성이 제대로 드러나기 시작했고 마지막 엠프리스와의 이쿠사 캣파이트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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