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도 해킹 원툴이라는 이미지에 위기마다 후지키도가 도와주는 식으로만 넘어가서 뭔가 비호감이었던 지금이야 해킹 중요도도 알게된데다 3부까지 후지키도를 지탱해준 캐릭터 중 하나라 생각해서 정말 좋아하는... 4부에서 낸시 린으로 부활했다는거 알았을땐 정말 반가웠사와요
아메리칸 코믹에 자주 등장하는 붙잡히는 히로인에 대한 오마주인 것이다
그래도 1부 이미지의 낸시보단 지금의 낸시가 더 좋다!
펄프 픽션의 오마주에 가까운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