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손을 쓰기보단 암중에서 풍림화산을 즐기는 그윽한 지략가 이그조스천이 그럴 일은 없겠다만.
다크=닌자가 영 거슬린 나머지 그를 몰래 바리키 짓수로 묻어버리고 결정하고 앰부쉬를 계획했다면
벳핀이 부러져 축 늘어져버린 다크=토코로텐 상이 과연 생존할 수 있었을지?
실제 궁금함 중점
직접 손을 쓰기보단 암중에서 풍림화산을 즐기는 그윽한 지략가 이그조스천이 그럴 일은 없겠다만.
다크=닌자가 영 거슬린 나머지 그를 몰래 바리키 짓수로 묻어버리고 결정하고 앰부쉬를 계획했다면
벳핀이 부러져 축 늘어져버린 다크=토코로텐 상이 과연 생존할 수 있었을지?
실제 궁금함 중점
벳핀도 없던 시절이면 아마 졌지 싶은데... 퍼거토리 상대할때도 카라테 미사일 탄막에 몇대 얻어맞은걸 보면 데스 프롬 어보브 같은게 날아오면 역시 털리지 싶은
유도인 점에서 카라테 미사일보다 흉악한 것이다
ㄴ 카라테 미사일도 자동추적!
다크닌자 의외로 저항하다가 셀프 바리키 킨 이그조스천한테 존나 쳐맞고 죽을거같음
굳이 셀프 바리키 안켜도 바리키 폭탄 날리면 되지 않을지?
후지키도랑 달리 다크닌자는 바리키 폭탄 날아오면 냅다 튀면 될걸? 굳이 누굴 지켜주거나 할 필요가 없으니까..
교도소에서도 누굴 지켜줄 필요가 없었지만 이그조스천의 풍림화산으로 도망갈 길이 막혔던 것이다...
교도소에서는 후지키도가 교도소 사람들땜에 순간 머뭇거리기도 했고 우미노를 구해야 되서 교도소에서 도망갈 수가 없었음.
케츠벳핀은 더욱 음흉한자라 그런낌쌔가 눈치채지면 선수를 쳐서 이그조스쳔=상의 케츠를 먼저 노리고 조용히 슬로핸드 퍼거토리 파라곤에게 그사실을 알릴것임. 다만 건틀렛을 얻어 벳핀을 고치기전에 이그조스쳔과 싸우면 무난히 졌을것 같음
낌새를 눈치채도 세력면에서 이그조스천이 먼저 앰부쉬를 가할 가능성이 실제 높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파벌의 그랜드마스터들에게 알리는것이다 그렇다면 파벌을 움직이기가 곤란해진다
벳핀 없는 산시타는 풍림화산이고 자시고 최강의 그랜드마스터한테 개쳐맞고 폭발사산할 것
개쳐맞기 이전에 바리키 폭탄이 반자이 대쉬하는 것이다! 이야아아앗!
벳핀 없으면 이그조스천이 이길 가능성은 높은데 초전부터 셀프 바리키 사용안하면 꽤 부상입을듯. 벳핀 없는 다크닌자가 노멀 후지키도 상대로 우위 점하는데 노멀 후지키도가 셀프 바리키 사용안한 이그조스천이랑 호각이라서.
노멀 후지키도가 이그조스천과 호각...이었던가? 실제로는 실력 구경만 하고 바리키만 날린 것으로 아는 것이다.
실력 구경이라기엔 수면차기 날렸다가 마카쿠로 유효타 나기도 했던
소설에서는 서로 호각으로 주고받다가 이그조스천이 바리키 사용함.
미래의 다크닌자가 과거의 자신을 구하러 와서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