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손을 쓰기보단 암중에서 풍림화산을 즐기는 그윽한 지략가 이그조스천이 그럴 일은 없겠다만.


다크=닌자가 영 거슬린 나머지 그를 몰래 바리키 짓수로 묻어버리고 결정하고 앰부쉬를 계획했다면


벳핀이 부러져 축 늘어져버린 다크=토코로텐 상이 과연 생존할 수 있었을지?


실제 궁금함 중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