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 다죽어갈때 생각한게
케츠전후시설에서 같이 탈주한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를 죽인 데스드레인을 불러들이는 계획짠게 퍼거토리였음
일단 자이바츠-휴가 내려서 벳핀 건틀렛 다 뺏고
그 상태로 참치앤드래곤 손봐주기 미션내렸는데 거기에 데스드레인 꼬셔서 후지오 죽일라고했음
그러다가 우연히 뱅퀴시(슬로핸드 부하라는 설명이 있음) 꼬붕이던 후지오 친구가 말려들어서 죽었고
마지막보면 그걸 후지오 본인도 다 이해하고 퍼거토리 좆같은 새끼야 이랬음
근데 3부 가면 이 죽여도 시원찮을 퍼거토리를 유용하다는 이유로 좌장군으로 삼는데
이걸 두고두고 내 부하로 부려먹어서 끝없는 굴욕을 주겠다는 나름의 복수일까
아니면 카츠 완소에 대항할 군세에 유용하기만 하다면 지 친구를 죽인놈이라도 상관없다는 사이코같은 이유일까
전자라면 후지오한테 도게자하면서 살려달라고 퍼거토리가 싹싹 빌었을거같다
후자
후지오라면 무조건 후자다
사실 친친카모카모 관계였고 얀데레 퍼거토리가 후지오가 한눈팔지 못하도록 주기적으로 어그로 끌었다는 킬러즈뇌 망상이 - dc App
퍼거로리로 뇌내허실을 전환하겟사와요
친구는 진심으로 좋아한 거 같으니 전자인 듯
둘다일수도 - dc App
둠즈데이 디바이스에서 마코가 죽은게 눈자의 권능을 사용하고 운명에 대항하는 대가라면 자기는 받아들이겠다고 말해서 후자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