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연재소설인 데다가 작중 시간대와 연재순서가 맞지 않는다든가, 같은 에피소드의 두 챕터를 섞어서 연재한다든가 하는 기묘한 연재방식을 저지르는 닌자 슬레이어에서 메타픽션적 캐릭터로 내놓은 것이 더·버티고
따라서 일단 작중에 등장하는 캐릭터이긴 해도 캐릭터 본인이 Twitter 계정을 만들어서 트윗을 하는가 하면(현재는 정리되어 휴면계정 상태인) 자기가 주인공인 외전을 내거나, 번역팀의 공지 트윗에 난입하거나, 별도 Q&A 사이트에 올라오는 헤즈들의 질문에 답변을 해 주거나 하는 행위를 자행했으며 현재도 「인터뷰·위드·닌자 플러스판」에서 본인 코너를 진행하는 등 작품 외에서의 행보가 더 많다는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는
그러므로 실황을 직접 따라가거나 투게터 등에 정리되어 있는 실황을 지금도 그냥 읽을 수 있으며 그가 남긴 흔적들을 찾기 어렵지 않은 일본의 경우 메타존재인 더·버티고=상의 캐릭터성이 그렇게 어색하지 않은
하지만 정발이 터진 거나 다름없는 물리서적이 아니면 본편만 번역된 글 정도로만 인살을 접하는 한국의 경우 그의 작품 외적인 활약은 거의 알 수 없으므로 본편 작중에서의 모습만 보게 되는데, 작품 외적인 부분이 제거된 메타 캐릭터는 그냥 이상하게 붕 떠서 헛소리만 하는 놈으로 보일 수밖에 없기에 자연히 왜 있는 건지 알 수 없는 비호감 캐릭터가 되는 것인
앗 하이
그래도 지금은 더 버티고 외전도 몇개 번역됐으니 이미지 좀 괜찮아졌지 않나?
아 니 다..... 그것은..... 개좆산시타찌꺼미니미씨발소미미디어의 탓!!!!!!!
실제 사실이다 - dc App
에사크타!
실제 저도 닌슬 플러스 결제 후 더 버티고=상이 예전보다 좋아진... 그는 일을 열심히 한다 - dc App
앗 하이
그냥 재수없다
아쉽사와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