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갤 번역이 없었으면 한국 헤즈들은 3부 로마 논 후이트까지 가서야 첫 축의-깔기를 볼 수 있었다는거네...
[일반] 그러고보니 물리서적은 축의-깔기 시퀸스 에피도 없었지
익명(223.38)
2021-11-13 23:5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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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막다른 길이라니!
닌자 슬레이어가 발을 들인 곳은, 다다미가 깔린 사각진 작은 방이였다.
이는 축의-깔기라고 불리우는 패턴으로, 열두 장의 다다미로 구성되어 있다. 사방이 벽으로 막혀있으며, 각각의 벽에 사자, 나비, 게이샤, 오징어의 훌륭한 수묵화가 그려져 있었다.
더 이상 열고 앞으로 나아갈 장지문은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닌붕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바로 그때였다. 헤비닌붕이 뒤쪽 해바라기 벽 중앙을 소리 없이 회전시키며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얏-!” “끄악-!” BRATATA! 만안경비대 어썰트 라이플의 삼점 버스트가 닌자 슬레이어의 옆구리를 찌른다!
돌아버린거냐
축의 깔기 자체가 3부나올때 나온거 아님? 1부 에피라고 3부 연재중에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