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4부 티아매트처럼 드래곤 닌자 파편으로 설정했으면 좋았을 것 같음유카노를 서클 시마나가시나 니쵸무 자경단 멤버로 만들고 앰니지어는 유카노와 분리된 캐릭터로 설정해두면 드래곤 닌자 관련된 복선도 던지고 유카노 안티도 더 적어져서 전개상 더 좋았을 듯
그러면 작품 초창기부터 별로 드러난게 없는 히로인을 쪼개버리는 이해할 수 없는 전개가...
오히려 드래곤 닌자 파편 찾는다는 목적 주면서 유카노라는 캐릭터를 조명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함
본모가 리얼닌자 상세전개를 2부부터 푼게 문제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