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니지어 안당하고 데리고 다녔으면 그냥 짐짝 1 정도로 취급받았을거같음 후지키도 도와주는 히로인 포지션을 낸시가 다 먹어서 걍 도움되는게 없는 응앗머신으로 전락했을듯 오히려 행방불명 크리 후에 아예 2부에야 재등장해서 떠돌아다니다가 멘탈리스트한테 납치당하는걸로 했으면 좋았을지도
후지키도의 피로한 몸과 정신을 달래주는 역할
그랬으면 아가타가 감동도 없는 나가리로....
겐도소 뒤를 이어서 후지키도에게 카라테 인스트럭션 해줌+간간히 자기도 모르는 지식을 무의식 중에 말해서 드래곤 닌자에 대한 복선 던짐, 정도?
뇌내 겐도소 인스트럭션 vs 가끔 조언을 뱉는 짐짝의 차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