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닌자가 나오는 게임들은 수도없이 많기에 00년대 이전, 오락실과 가정용 게임기로 압축하였다 그럼에도 추리기 실제 어려운바
혹시 내가 아는 게임은 왜 안나왔는지? 싶어도 닌붕헤즈들의 넓은 아량으로 이해 바란다. 어차피 2도 쓸거니까 그윽하게 지켜보시길◇
시노비 (1987. 세가)
세가의 닌자 액션아게이트게임인 시노비. 슈리켄을 던지며 진행하는 런앤건 게임으로 스테이지당 1회 화면을 뒤덮는 강력한 짓수 또한 쓸 수 있다.
맵에 상하,앞뒤 개념이 존재하고 은,엄폐물을 잘 활용해야 하며 인질들을 구출하면 보너스 점수를 얻게되는 등 기본적인 런앤건의 개념의 시초라고 할수있다.
이후 후속작 슈퍼시노비를 발매하지만 게임은 잘 만들어 놓고 데빌맨를 보스이미지로 차용하는등 표절을 하는 흑역사를 만들어버렸다.
파워업개념도 존재하지만 이땐 슈리켄은 사라지고... 왠 핸드캐논을 쓰는데? 아이에에에에? 핸드캐논? 난데?
게다가 인트로화면의 멋진 멘포는 인게임에서는 사라지고 맨언굴...?
이것은 케지메 안건이 아닌지?
미스틱워리어즈 (1993.코나미)
돈나미의 90년대는 그야말로 갓나미! 실로 수많은 명작 오락실게임들을 개발하였다. 미스틱워리어즈는 전작 선셋라이더즈의 후속작으로 기본적인 런앤건 방식은 같으나 전형적인 아메리칸닌자의 이미지를 넣었다. 체력아이템을 먹을때 텐뚜라~~~! 쑤씨~~!! 우돈~~! 하는 사운드가 실로 와자마에! 미국시장을 겨냥 한것으로 추측 하는 바. 5명의 캐릭터의 사용하는 슈리켄의 성능이 전부 다르고 근접시 이아이도, 카라테를 쓰는등 전작과의 차별점을 두었다. 그윽한 아메리칸닌자 아트모스피어...
닌자군 시리즈 (1985. UPL)
아마도 최초의 가정용게임기의 닌자게임. 패미컴으로 발매된바 카와이이한 닌자군의 액션게임이다. 카라테는 쓰지않는다 오직 슈리켄이다! 슈리켄이 있을뿐이다!
카와이이한 외관과 달리 의외로 난이도가 있기에 실제 어렵다. 이후 오락실,SFC용 으로 시리즈를 이어간 장수 게임
카게의 전설 (1985. 타이토)
고전명작중 하나인 카케의 전설. 8방향 진행이 가능하고 닌자 다운 고공점프액션활극이 와자마에! 실제 FC성능의 한계를 뛰어넘는것 이었다. 슈리켄과 이아이도의 버튼이 따로있다는 것도 포에트!
공주를 구출하는 엔딩을 보아한들 바로 1스테이지로 전환 공주구출의 무한츠쿠요미에 걸려버린것이다!
브금이 당시 게임 음악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착착 감기는데 게임음악 으로 유명한 타이토의 음악개발팀 ZUNTATA가 개발했기 때문이다. 이는 추후에 설명중점
https://youtu.be/L1rkiUTelUc한번 들어 보시와요
쉐도우포스 (1993. 테크노스재팬)
오징어를 때려눕히기 위해 이아이도 대신 봉을 쓰는 닌자가 등장하는 쉐도우 포스는 실제 카이(닌자)가 가장 멋졌기 때문에 픽률이 높았다.
풍만닌자 블루넷을 골랐어야짐마! 어째서 어렸던 나는 가슴보다 멘포가 더 멋졌던 걸까? 의문이다
가슴은 실로 풍만하였다 그윽한 와자마에!
테크노스재팬은 사실 액션게임은 잘 만들지 못했는데 게임레벨을 거지같이 만들기로 유명했기 때문이다. 특히 거리감을 파악하기 어려운게 문제였다. 그중 쉐도우포스는 그런 단점을 많이 극복한 편으로 특히 닌자소울을 적에게 빙의해 적능력을 훔칠 수 있는 독특한 게임성을 가지고 있다. 허나 본캐가 가장 무난한 편 이므로 이것 저것 빙의해보다가 그리 잘 이용하진 않게된다.
하하!! 사실 총을 든 적을 빙의하면 거의 무적에 가깝다. 카라테? 이아이도? 짓수? 오직 총이다 총 뿐이다! 휘-히히히히
닌자용검전 (1989. 테크모)
국내에선 아메리칸닌자 라고들 불렀다. 가장 유명한건 아케이드 버전의 닌자용검전으로 패미컴 으로는 불 수 없는 화사하고 박력있는 그래픽에 압도!
...허나 난이도가 매우매우매우 어려웠다. 등뒤에 찬 벳핀은 봉인이라도 걸려있는지 파워업 상태에서 일정시간만 사용 가능했고 오직 카라테다! 우우...벳핀을 써주세요....
적들에 비해 리치도 짧고 아차 하면 순식간에 둘러싸여 경봉으로 두들겨 맞기 때문에 조심 해야한다. 클리어시 나오는 닌자의 바이오스시먹방등 쏠쏠한 재미가 있다.
이게임의 가장큰 매력은 바로
게임오버시 실제 지옥을 방불케하는 잔인한 반갈죽 중점! 매초마다 내려오는 무시무시한 전기톱날이 닌자를 닌/자로 만들것이다! 오오 붓다여 아직 주무시고 계십니까?
나머진 내일 쓰는것이와요
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밥도 못먹고 쓰고 있사와요 우우 배고파....
◇◇◇◇이상입니다◇◇◇◇
섀도우포스는 시클=상만 있으면
카게의전설 저거 재밌었는데 팔쥰내돌려서 웃겼던 기억이 난다
닌자군 윗쪽도 상당히 어려웠던
왜로그오프지 암튼 64개 게임팩 들고 재밌게 했던 게임들
섀도우포스는 시클=상에 빙의하는 순간 베이비 서브미션이 되는 것이다!
닌자군 시리즈에서 스고이타카이 빌딩을 방불케하는 스테이지를 발견하였다. 이건 라오모토=상과의 이쿠사를 예언한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