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살육 말살에 대한 끝없는 광기 경우에 따라서 복수의 대상을 살려둠 스스로 복수의 대상이 됨 복수의 대상에게 스승을 잃음 거의 죽었다 싶이한 스승의 딸을 찾으려 한 적이 있음 모탈은 건들지 않음 모탈과 비교하였을 때 압도적인 신체능력 그윽한 가라테 솜씨 흉흉한 멘포 붉은색 의복 그것은 아마존 알파인...?
이쪽은 자기가 처자식을 죽이는데...
멘포없담마-!
자기 손으로 처자식을 죽인 광인이 아닌지?
이것은 타카야마=상의 대절단 안건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