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뀽의 노골적인 견제탓에 계획에 진전은 커녕 퇴보하는 단계까지 가자 인내심의 한계가 온 아가멤논=상은 치바=뀽을 길들이기 위해 치바를 찾아가서 가볍게 전기로 지져주는 아가멤논=상.

치바=뀽이 전격의 자극과 통증탓에 실금하며 주저앉자 아가멤논=상이 '모탈이 닌자 앞에서 취해야 할 행동을 다시한번 인스트럭션 해줬다.'라며 조롱하고 돌아가려던 찰나, 수치와 분노로 독기어린 눈으로 노려보며 치바=뀽이 '고작 이따위로 날 세븐 렛 고 앤 세븐 캡쳐 하겠다는 거냐'라며 일갈.

이에 아가멤논은 치바를 확실히 컨트롤 하기위해 '진정한 통제사회의 시작은 당신으로 시작하겠다' 라며 치바의 배설과 사정까지 자기허락 없인 불가능하게 애니멀 트레이닝을 시작...

이라는 킬러즈  중점의 외설 문학은 어째서 실제 존재하지 않는건지 심히 한탄스러울 따름 인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