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ninjaslayer 게시판
[일반] 육체노동을 하며 이-얍의 위력을 실감했다
익명(211.229)
2021-11-19 10:35
추천 1
이-얍을 외치면서 물건을 나르니 몸이 나른하지 않았다.
이-얍이 왜 카라데의 필수요소인지 본모는 깨달았다.
댓글 1
괜히 무술마다 기합소리가 존재하는게 아님
익명(182.221)
2021-11-19 15:22
다른 게시글
"벌써 가을이로군, 유카노=상. 전신마비의 계절이지."
[12]
[일반]
익명(118.235)
|
21.11.19
추천 26
카 클랜의 앰부쉬다!
[2]
[일반]
아동심리학(kahomamimikiririk)
|
21.11.19
추천 5
카츠 완소는 말했다
[3]
[일반]
익명(118.235)
|
21.11.19
추천 2
로물루스도 대성한 후발 주자 느낌인가
[2]
[일반]
익명(118.235)
|
21.11.19
추천 1
어젯밤엔 실제 이상한 꿈을 꾼
[4]
[일반]
백곰(baeggom)
|
21.11.19
추천 0
지금까지 나온 리얼닌자들의 이름과 짓수가 궁금한
[4]
[일반]
익명(123.215)
|
21.11.19
추천 1
가슴아픈 과거
[2]
[🍵짤]
개버개버(blackcost20)
|
21.11.18
추천 3
4부 프리시즌 기어 윗치크래프트 #4
[5]
[👺원작]
와이반(rhdhswi)
|
21.11.18
추천 9
하이쿠를 읊겠사와요
[8]
[일반]
익명(112.155)
|
21.11.18
추천 10
질문이 있습니다.
[5]
[일반]
익명(121.157)
|
21.11.18
추천 1
더보기
검색
제목+내용
제목
내용
글쓴이
댓글
검색
목록으로
↑
괜히 무술마다 기합소리가 존재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