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닌자를 넘어서는 야바이급 카라테 신을 죽인 검 벳핀의 주인에 삼종신기 중 브레이서의 소유주이며 사냥해온 리얼 닌자의 수는 셀 수가 없고 스고이 야바이한 지능지수를 자랑해 고사기와 예법에 통달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해 이제는 수많은 추종자를 거느리며 거대한 궁성 요새의 권자에 앉아 운명을 극복해 눈자마저 쓰러뜨리고자 하는 다크닌자 그 사람이야 말로 주인공에 가깝다 왠 미친 광인이 주인공을 사칭하는
오히간 교토성 자택에서 검거
인터뷰 보면 본모는 후지오를 그리스 같은 고대 신화속 영웅 같은 캐릭터로 생각하는듯. 초월적인 업적을 세우면서 가는 길은 파멸이고 정도에서 벗어난 도덕관념 등등..
서사시의 진정한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