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악-!” 닌자슬레이어는 스켈레톤 선수 같은 자세로 앞으로 튕겨나가지만, 또다시 닌자 운동 신경으로 몸을 비틀어, 타타미를 쿠션 대용으로 사용하는 주 짓수의 회피 동작을 취한다! 더욱 들뜬 타타미를 잡아, 수리켄처럼 힘껏 내던졌다! “이얏-!”
(((타타미라고!? 바카같은-!))) 이러한 공격은 닌자의 전통적 전법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후지키도가 즉흥적으로 짜낸, 완전히 새로운 카라테였다. 수리켄과 달리 손끝으로 회피하는것은 불가능! 점프 킥 착지로 자세를 무너뜨린 다크닌자에게는 가드할 수밖에 없다!
CRAAAASH! 다크닌자의 양팔에 충돌한 임팩트로 타타미가 무수한 섬유로 붕괴된다! 마치 블리자드 속에 서있는 것처럼 시야가 불안하다! 한쪽 무릎 자세 그대로 자세를 가춘 다크닌자에게 등뒤에서 닌자슬레이어가 다가온다! 확고한 복수의 의지와 함께!
식물성 섬유 짜서 만든거면
그렇게 무겁진않을거같은데 맞나
근데 사실은머 바이오 섬유라서 강철보다 무겁다
우기면 되는거긴해;
그거한장이 10킬로정도 나간대
그딴걸날려서 맞으면 그냥 가는거지
아니 퍼서석 부서진다길래 좀 두꺼운 돗자리같은건줄알았는데
거야 바윗돌도 두부처럼 부수는 닌자니깐 그렇지
전통 다다미는 골풀 장판 사이에 짚을 눌러 넣은 것으로 한 장에 30kg 정도 하고, 요즘에는 짚 대신 스티로폼이나 톱밥을 채우는데 10~20kg 정도 되는
보기랑 다르게 엄청 무겁네
다다미 자체가 짚을 꽉꽉 눌러서 만든거라 보기보다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