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별거 없는 놈이었을 가능성도 높지 않을까
일단 시계열을 보면 Y2K가 일어나서 전자세계가 오히간이랑 겹치기 전이라 현세 에테르 총량도 별 볼일 없어서 닌자의 능력에 큰 제한 걸린 상태
동면에서 깨어난 리얼 닌자라면 파브니르처럼 자기가 단체 만들어서 잠복하지 굳이 총리 호위 같은걸 할 것 같진 않음
그렇다면 메피스토펠레스처럼 보기 드문 Y2K 이전 빙의 닌자이거나 오르트로스 같은 포세이큰일 가능성이 높음
그러면 세이신테키는 어떨지 몰라도 카라테는 최대로 쳐도 기껏해야 레오파르드나 버글러 정도이고 최소로 치면 그보다도 못할 것으로 보임
그정도면 실제 약적 아닌지? 그 레전드 야쿠자가 아니더라도 전술만 잘 짜면 모탈이 폭발사산시킬 수 있을 것 같음
즉 이거다 클론야쿠자의 원본 = 자기 폭풍에 휩쓸려 과거로 떨어진 야쿠자텐구=상
그래도 총리 경호를 맡을정도의 세이신테키와 카라테는 가지고 있어서 단독으로는 여전히 힘들듯한데 프로메테우스 앨리에 나오는 놀고먹던 산시타들이면 몰라도
별로 강한 닌자가 아닐 가능성은 높은데 그걸 모탈이 죽인건 별개의 이야기라서 그럼. 메피스토펠레스처럼 빙의 닌자가 Y2K 이전에도 존재는 해서 포세이큰인지 아니면 빙의 닌자인지는 좀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