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철학가 미야모토 마사시의 코토와자에 있듯이.
생사가 오가는 한 번의 이쿠사가 천 번의 인스트럭션보다 월등한 것이다.
그런 이쿠사를 후지키도는 나라쿠의 힘을 빌리는 것도 최소화하고, 부정의 화염도 사용하지 않고 순수 카라테로만 임한 것.
그것이 일 년, 이 년, 삼 년...10년의 공백기가 있었다지만 스스로에 대한 수양을 빼놓지 않고, 수백에 달하는 닌자를 그 카라테로만 이쿠사에 임해 쳐죽인 후지키도의 카라테 업그레이드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은 실제 당연하다.
다만 보통의 모탈이라면 생명이 끊어질 때까지 수련해도 닿지 못할 리얼닌자, 그것도 면허개전의 아치닌자 위계에 단숨에 도달할 정도의 카라테 레벨을 쌓은 것은 그냥 후지키도가 광인이라고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다...
고우랑가... 고우랑가...
그는 미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