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구태여 이야기 흐름상 단순 전언에 그치고 직접적인 지도를 하지 않는 것은....겐도소=상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함이 아닌가?가르침을 모두 전수한 스승은 폭발사산한다는 동서고금의 데스노보리를단 한 번의 학습으로 깨달은 것이 아닌지?
나는 언젠가 찾아올 인과응보에 대비해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갈 걸 염려해서 최대한 단독행동 하는 걸로 추측중임
그보다 겐도소=상의 치매노인에게서 도망치기 위한 발버둥은 눈감아줄 수 없을까.. 분명 그는 알면서도 휴지의 독을 맞고 100년 가까운 병수발에서 해방을 원했을 것이다
? 아무도 눈 감아주지 않는다는 말을 안 했다. 누구랑 대화하시는지?
겐도소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함이랬는데, 겐도소를 그냥 폭발사산했다는 것에 묶기엔 참작이 필요하단 이야기이다.
이게 굳이 해설이 필요한 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