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는 3부작 내내 징하게 붙어있었으면서도 전혀 그런 분위기가 나온 적이 없으니까...
더 드렁큰에서 몇 안되는 후지키도의 망가지는 모습이 나온게 크다고 보는
낸시한테 서윗한 모습만 보여주기는하는데 난 그거때문에 낸시랑 좀 맺어지면 좋겟삼....
낸시는 지금 뭔 인터넷공간의 산신령같은 느낌이 돼서 히로인으로 한때 밀어주던 캐릭터가 왜 이 지랄이 났나 싶음
3부에서 영웅화 피크찍더니 irc의 전설로 승화해버린....
낸시는 갠적으로 든든한 동료 느낌이여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안느껴짐
실버키를 두고 말이지
실버호모는 좀 떨어뜨려두자
호모키;;
죽어! 부디즘 펑크=상, 죽어!
낸시는 얼어서 고통받고 유카노는 디플로 뭐시기 형제가 지꺼다 다투는 걸 보면 본모는 확고한 강한 눈나 취향이 아닐까..
낸시=상에게는 후지키도와 보듬을 만한 상처가 없는 것이다.
그녀도 호세=상을 잃은 상처가 있어....
그것이... 감정은 지내온 기간으로만 보는게 아니라고 밖에는...
그럼 유키노=상은 레이가 되는것인지?
으음...
낸시랑 후지키도는 서로의 광기와 집착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어서 전우 이상으로 서로를 인식하기 힘든게 아닐까 싶사와요. 그거랑 별개로 4부 후지키도는 나라쿠 빠지더니 뭔가 카라테 선인 같은 아트모스피어가 느껴져서 연애할 시간에 춉을 한번 더 연습하는게 아닐까 싶고.
낸시는 3부작 내내 징하게 붙어있었으면서도 전혀 그런 분위기가 나온 적이 없으니까...
더 드렁큰에서 몇 안되는 후지키도의 망가지는 모습이 나온게 크다고 보는
낸시한테 서윗한 모습만 보여주기는하는데 난 그거때문에 낸시랑 좀 맺어지면 좋겟삼....
낸시는 지금 뭔 인터넷공간의 산신령같은 느낌이 돼서 히로인으로 한때 밀어주던 캐릭터가 왜 이 지랄이 났나 싶음
3부에서 영웅화 피크찍더니 irc의 전설로 승화해버린....
낸시는 갠적으로 든든한 동료 느낌이여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안느껴짐
실버키를 두고 말이지
실버호모는 좀 떨어뜨려두자
호모키;;
죽어! 부디즘 펑크=상, 죽어!
낸시는 얼어서 고통받고 유카노는 디플로 뭐시기 형제가 지꺼다 다투는 걸 보면 본모는 확고한 강한 눈나 취향이 아닐까..
낸시=상에게는 후지키도와 보듬을 만한 상처가 없는 것이다.
그녀도 호세=상을 잃은 상처가 있어....
그것이... 감정은 지내온 기간으로만 보는게 아니라고 밖에는...
그럼 유키노=상은 레이가 되는것인지?
으음...
낸시랑 후지키도는 서로의 광기와 집착을 너무 잘 이해하고 있어서 전우 이상으로 서로를 인식하기 힘든게 아닐까 싶사와요. 그거랑 별개로 4부 후지키도는 나라쿠 빠지더니 뭔가 카라테 선인 같은 아트모스피어가 느껴져서 연애할 시간에 춉을 한번 더 연습하는게 아닐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