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에게 배신당해 본인 또한 죽음을 당할 뻔했던 사라리맨 '후지키도 겐지'. 그에게 수수께끼의 닌자 소울 '유니콘 닌자'가 빙의되면서, 유니콘이 품은 살창(殺娼) 갈망과 후지키도의 복수심이 융합되어 비처녀를 죽이는 가공할 닌자 '논-버진 슬레이어'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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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었다! 논-버진 슬레이어=상! 내 닌자순발력이라면 이 모탈의 버진을 빼았는데 1.8초면 충분하지! 넌 골든 타임을 놓친 것이다! 이얏!!"
모탈 슬레이퍼의 우악스러운 손길이 모탈의 팬티를 벗기려는 바로 그 순간,
아가집 키퍼=상의 엔트리다!!
"이얏!! 인핸스먼트 짓수!!"
"누우우우웃!!!"
나무삼! 인핸스먼트 짓수로 강화된 처녀의 팬티는,
닌자근력으로도 벗겨지지않는다!
'처녀수호의 행위! 소우카이 버진회는 처녀사냥을 위한 집단이 아니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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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크메인은 벌레구멍 짓수를 응용,
암흑공간에서 시꺼멓게 생겼으며,
크고 아름다운 무언가를 꺼내들었다...
처녀들마저 홀릴법한 우람한 자태..!
도다크메인의 안타이 버진 웨펀인 것이다..!!
'저런 게 들어갈 리가 없다!'
그리 생각하면서도,
풋처녀=상의 몸은 떨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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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랑가!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논-버진 슬레이어와 라오모토 걸은 스스로 알몸이 되어
로드 오브 네토라레에게 도게자를 하고있었다!
"음-허허허-....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하이-!""
두 사람은 재빨리 일어섰다.
그리고 각도 120도의 오지기를 했다.
""저희는 행복합니다!!""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쿠루슈나이."
'이것이야말로 로드님의 연인전환 짓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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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모토 걸 ㅋㅋㅋㅋㅋㅋ
이런 횡포 용납 못한다!
오오....붓다...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