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2bfcf1bef964d152c718ee962157a9923182cf299

2ebbd170b5d368a23eebd2e717d77c64b60314f1ce77056b698fca57714cd3ad3882d2298a682c630345b6408302bfe23c3f192dcbdc718181b2224ee5736221c2118a175de0ff86c9d9b9470c340041d5748c9e79f00e1f89a025fcc0e1e7717a26f0c409bb672c5fc9e38cc7f818

어느 햇빛이 찬란하게 반짝이는 날 고대 그리스에서
플라톤 닌자가 사위스러운 강연을 하고 있었다.
"인간이란 곧 두 발로 걷고 털이 없는 짐승이다."
이 무슨 궤언?
그 때 도그 닌자 클랜의 앰부쉬다!

사위스러운

슈리켄이 플라톤 닌자를 향하지만 판크라티온 가라테
99단인 플라톤 닌자는 간단히 가드!

"도모 플라톤 닌자=상 디오게네스 입니다, 너의 인간을 보여주러 왔다."

"도모 디오게메스 상 플라바바밧!" 사요나라!!!
화둔 짓수를 맞은듯이 플라톤닌자의 얼굴이 붉어지더니
그대로 폭발사산

그 대머리에  폭발사산의 빛이 찬란하게 비치면서
허실전환법이 깨져나간다.

그러고 "아바바바바밧" 수천 대머리  닌자들이 그대로 발광하면서 연손해서 폭발사산
잠시 후 남은것은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대머리들 뿐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