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복 중점 70km이상인 것이와요. 허나 같은 길을 다시 돌아 오는 것은 실제 재미가 없다. 돌아오는 길은 강동-송파-강남을 거쳐 돌아온 길이다 빙 돌아오는 셀프 바리키 짓수. 돌아오는 길은 실제 언덕이 많다!
70km은 길어 보이나 자전거를 타는 헤즈들은 그리 빡센 거리가 아니다. 5시간의 제한을 두었지만 이 또한 오히려 손쉬운 편이다 허나 장거리를 은퇴한 지금 근 2년 만에 한 장거리는 힘들었다.... 허나 닌자가 머릿속에 가득한 나머지 피곤함이 실제 없다
짧고 완만한 언덕은 베이비서브미션! 다크 뭐시기상의 기분을 한껏 느낀다!
길고 완만한 언덕은 만만히 봤다 실제 오르다 보면 피로를 축적시키는 바. 모스키토 다이빙 투베일 파이어....!
치명적 실수! 경험을 잊고 배가 꼬르륵 하는 상태가 돼버렸다.... 후지키도여 이 무슨 나약함! 초콜릿, 사탕 이라도 챙기라는 말을 또 잊었느냐? 나라쿠여 조금더 빨리 말해다오!
다행히 계절은 러시아클랜의 뼈가 시리는 프로스트 짓수에 모탈의 붕어빵 가게가 여럿 있었다. 실제 5개 1000원 이라는 매우 합리적인 가격! 3개,2개도 아닌 5개 1000원 이라니 붓다는 존재 했던 것이다 나무삼
에너지 보급을 끝내고 나온 길고 가파른 까치언덕...고우랑가!
이미 허벅지는 쥐가 날뻔하고 가끔 경련을 일으킨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목통증 또한 새로이 경험.... 자동차 사고가 났던 무릎 인대조차 버티고 있거늘!
비록 저렴하지만 애정을 가지고 꾸준히 정비한 자전거오토메가 달려 달라며 메아리 친다 이것을 거부하면 닌자가 아니다!
왓쇼이!
낮과 밤의 경계 속 달무리가 뭉근히 생길 때 다행히 둥지에 닿았던 것이다
고.우.랑.가
닌붕 썬더볼트
시흥부터 시작해서 안양천으로 넘어서 가는 헤즈는 시작에서 이미 네기토로 중점인 것이다...
시흥은 경기남부 중점 실제 범위가 아득히 넖다
주제도 모르는 산시타로는 롯데빌딩이 최고치일 뿐이다... 나무삼...
실제 그것이 지표 이다 스고이데카이빌딩! 으그그그극...!
잠실에 진입하면 보이는 스고이 데카이 빌딩 롯데타워, 하지만 다가갈 수록 복귀거리는 늘어나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아밧~
스읍.. 하아.. 바이시클. 챠도. 그리고 바이시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