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오가 아무리 뛰어나고 본인이 매상황 최선의 선택을 하여도 해피엔딩은 결코 맞이 하지 못하고 인과응보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는것을 보여주는
본모가 케츠벳핀은 그리스 신화의 영웅을 방불케 한다는것이 실감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