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곤한테도 모가지 비틀려서 죽는것만 떠오르는것은 어째서일까....
파라곤 정도면 좋은 승부 가능하지 않을까..
파라곤이 올린 건 실질적으로 팀킬 포함 1킬 아니었냐
작중 전적같은건 어차피 한번 나오면 죽으니까 주인공 외에는 의미없고 사천왕 상위호환인 간도를 마지막까지 실력으로 압도해서
그 장면이 ㄹㅇ 씹노력충이란 거 보여줘서 좋았음 그마들 사이에 약자인데 왠지 거들먹거리면서 은근 무시받는 분위기였다는 느낌도 났고
다만 비질런스조차 간도는 "틈틈히 죽일 수 있다" 란 드립을 쳐서 좀 아쉬운... 평정을 안 잃었거나 실버키가 당하거나 둘 중 하나만 달라졌어도 절대 이길 수 없었을 듯
퓨네럴 간단히 폭발사산 중점인가
무엇이든 가라테로 극복하는게 제일이라
물그마 소리 듣는 비질런스랑 로드의 천한 따까리 듣는 파라곤도 생각보다 마스터완 비교도 안 되게 세단 걸 보여준 장면이긴 한 듯 별개로 샌즈=상은 굉장히 매칭운이 안 종핬음
다크도메인이 무시무시하게 강했던거지 퓨네럴이 약한건 아니겠지만...카라테도 못 선보이고 너무 싱겁게 퇴장함.
파라곤한테도 모가지 비틀려서 죽는것만 떠오르는것은 어째서일까....
파라곤 정도면 좋은 승부 가능하지 않을까..
파라곤이 올린 건 실질적으로 팀킬 포함 1킬 아니었냐
작중 전적같은건 어차피 한번 나오면 죽으니까 주인공 외에는 의미없고 사천왕 상위호환인 간도를 마지막까지 실력으로 압도해서
그 장면이 ㄹㅇ 씹노력충이란 거 보여줘서 좋았음 그마들 사이에 약자인데 왠지 거들먹거리면서 은근 무시받는 분위기였다는 느낌도 났고
다만 비질런스조차 간도는 "틈틈히 죽일 수 있다" 란 드립을 쳐서 좀 아쉬운... 평정을 안 잃었거나 실버키가 당하거나 둘 중 하나만 달라졌어도 절대 이길 수 없었을 듯
퓨네럴 간단히 폭발사산 중점인가
무엇이든 가라테로 극복하는게 제일이라
물그마 소리 듣는 비질런스랑 로드의 천한 따까리 듣는 파라곤도 생각보다 마스터완 비교도 안 되게 세단 걸 보여준 장면이긴 한 듯 별개로 샌즈=상은 굉장히 매칭운이 안 종핬음
다크도메인이 무시무시하게 강했던거지 퓨네럴이 약한건 아니겠지만...카라테도 못 선보이고 너무 싱겁게 퇴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