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카나시바리 상태면 비홀더 혈중 카라테 고갈로 죽을듯..
그냥 출력 조절이 안되서 선글라스 끼는 건가
기계로 할 수 있는 일을 사람이 일일히 할 필요는 없다는 그런 마음가짐일지도 모름
아무한테나 쓰고 다니고, 연속해서 여러 대상에게 사용했는데도 별다른 부담을 느끼는 묘사가 없는 것을 보면 상시 발동은 아니라고 해도 거의 난사가 가능한 것 같은데 연재 초기라 그런지 개사기 수준이며 반신불수는 나름 밸런싱 목적인 듯한
상시로 새어나외서 투과율 평소에 조절하고 다니는 거 아님?
상시 카나시바리 상태면 비홀더 혈중 카라테 고갈로 죽을듯..
그냥 출력 조절이 안되서 선글라스 끼는 건가
기계로 할 수 있는 일을 사람이 일일히 할 필요는 없다는 그런 마음가짐일지도 모름
아무한테나 쓰고 다니고, 연속해서 여러 대상에게 사용했는데도 별다른 부담을 느끼는 묘사가 없는 것을 보면 상시 발동은 아니라고 해도 거의 난사가 가능한 것 같은데 연재 초기라 그런지 개사기 수준이며 반신불수는 나름 밸런싱 목적인 듯한
상시로 새어나외서 투과율 평소에 조절하고 다니는 거 아님?